NaShow (나쑈) - Show Live Vol.007 (김진태) [Official Video]

https://youtu.be/25otPzwnUf

NaShow (나쑈) - Show Live Vol.007 (김진태)


Release

2017.04.18


Directed by NaShow

Produced by NaShow

Lyrics by NaShow / Composed & Arranged by NaShow

Mix/Master by KEIKEI @청바지 STUDIO


이건 멜로디 랩

내 악보는 검은 눈의 이름을 대

활시위 다 달아 논 뒤 땡길 땐

열여섯 마디가 넘쳐나는 한 권의 책

그들이 걸쳐 놨던 컬쳐 막 시작해

비싼 말로 망쳐 닫힌 판

이 박, 쥐 같은 싹 들

마치 왕이라도 된 듯한 기탄

미친 박쥐의 삶

그래, 나 좌로 치우쳤지

필요한 건 Dance D의 번역기

우둔한 치들에게 정치란 건

2만 원에 만난 광화문역 사는 팬클럽이지

빈 껍데기 질 것들이

겁도 없이 꺼내 든 건

뜻도 없는 성조기와 태극기

진퇴양난 김진태는 오늘도 버벌진트가 된 듯

나와 무명과 누명을 외치지

are you kidding me?

근데 너네들은 영어 같은 발음이?

지금 이 씬에 병든 바로미터가 되니

개근상 받는 m.net의 장한 아들

세상 관심 없다면서 세상 관심받고파 늘

겉멋이 만든 자들

내 랩 피스톨 네 팬티 속에 집어넣고 땡겨

요즘 애들의 방식 장식 머리로

빈 총알 장전해 뿜는 무정자 총

16마디의 정치판 펀치 라인, 텅트위스팅

이 짓을 지겹게 뱉다 이 위에도 박아놨지

각성한 뒤부터 늘어 난 빨간 딱지

이쯤 했음 됐어

안일한 생각 이내 나를 기만해

횃불이 돼 부르네 부역자들의 부른 배

발을 구르던 비운의 기운 배가 키운 리본에 묶여

주릴 틀은 충정의 풍경

내겐 정치부 회의가 예능

내 회의감의 횟감은 자괴감의 괴물

내 microphone은 잦은 좌로 몰리며 수모당했어도

백만이 된 순간 스모킹건 이 됐어 set up

가운데 근을 조준해 머신건

small size 리을 될 때까지야 무조건

나에게 real 이란 곧 판사의 봉

이중환자는 짧은 혀는 그만 집에서나 써

TV가 빨던 이미지 맞춰 기고만장해

기만해 뱉던 이들이 닭 수호하니

모두 보고만 있지

픽픽 쓰러진 peace

구역질 Diss판

모두 십상시나 비슷한 식의 집합 하고

식판 에만 집착하는

부역자들의 심판 위해 뱉는

리듬 위 lyricism

비록 그 위의 숨이 꿈만 같다 해도

지금 위긴 앞에서 내 목 죄는데

눈 감고 나면은 지우개처럼 쉬이 지워질 수 없듯

내 rhyme은 바람 앞에 촛불 아냐

횃불만 한 L.E.D

내 바램 바로 잡는 17년 역사에 있지

나 같은 놈 하나쯤 있는 것이

어쩌면 한국에선 상식적인 일이겠지

우린 국회의 부케를 뒤로 받듯

뜻하지 않은 신부가 된 게 문제

면 사포 뒤에 블랙맘바

돌아온 딴따라가 잡은 카타나

새빨간 거짓말들로

바꿀 수 있다는 패기

눈 가리고 귀 막던 대문을 박차고

닭치고 쐐기를 박고 갚아

각하 그 무덤에 내 침을 내뱉고

옆에 비석을 세워놓고 새길게

부녀의 two bed

단두대 위 국새? 앞에 돌려놔

이제 벚꽃 필 때

거친 썰전에 촛불이 만들어 낸 무대

적은 전원 책 잡히고 구라 앞 you 시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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