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차의 새 기준~ 심쿵한 매력 포인트 네가지

- SM6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고급스러운 실내

시동을 켜면 올라오는 HUD용 유리판도 차를 더욱 고급스럽게 만들어주는 포인트다. 여기에 진동기능까지 있으니 여느 세단 부럽지 않다.


- 직접 타보면 특출난 부드러움에 그냥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다. 동급 중형차처럼 가속 페달을 밟으면 고개가 젖혀지는 정도의 강력함은 나오지 않는다. 대신 차분하게 바퀴를 딛고 나설 줄 안다. 안정성으로 좋은 평가

를 받았던 르노삼성의 세단답다.


-동급 최고인 12.5km/ℓ의 공인연비, 그리고 이를 상회하는 실연비도 물론 중요한 매력 포인트다. 짧은 구간을 주행한 결과라 신뢰도가 떨어지긴 하지만, 직접 확인한 실 연비는 14km/ℓ에 달했다.


- 소음도 적은 편이다. 가격을 인상하는 대신 전 차종에 기본으로 적용한 차음윈드실드 글라스 덕분이다. 속도를 150km/h를 낼 때까지 바람소리가 들이치지 않았다.

[글 원문 보기]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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