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창현 앞에서 오열하는 BJ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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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며칠간의 BJ남순(이하 남순), BJ창현(이하 창현), BJ윤마(이하 윤마) 세 사람 간의 불거진 오해의 공방이 19일 남순과 창현의 화해로 종지부를 찍었다.


반면, 연인이었던 창현과 윤마 사이는 아직 끝나지 결론을 내지 못했다. 창현은 19일(수) 이번 사건으로 인해 윤마에게 피해를 준 것에 대해 사과를 하러 윤마를 찾아갔다.윤마는 창현과 사귀었던 기간부터 헤어진 지금까지 서운한 감정을 털어놓았다.


윤마는 "나랑 사귈 때 단 한번이라도 나를 진심으로 생각한적 있냐.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 방송이 더 중요해서 나를 내팽개쳤던 사람이다"며 눈물을 비췄다.이어  "내가 다른 BJ와 방송하는 게 싫었고, 스킨십하는 게 화났다고 말하는데, 오빠는 나와 사귀고 있으면서도 방송을 위해서라면 내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여 BJ와도 방송 잘했다"며 그동안 쌓여있던 불만을 말했다.


또, "내 유튜브 채널에 욕이 수천 개 달려도 오빠를 위해 지우지 않았다. 왜 내가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며, 이런 상황까지 와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울분을 토했다.윤마는 감정의 극에 달해 오열하며, 창현은 이 모습을 비추고 있는 카메라를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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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둘의 대화는 어떻게 오고 갔는지 많은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가운데, 윤마는 자신의 방송을 통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내가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책임 지겠다"며 복잡한 심정을 토로했다.


힘들어하는 윤마를 보며 많은 시청자들은 "쉬고 와라", "절대 다시 만나지 말아라. 악순환의 반복이다", "응원한다"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으며, 앞으로 창현과 윤마의 관계가 연인으로 다시 이어질지 각자의 길을 선택할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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