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표현은 상사에게 불만을 표시할 때 쓰는 표현법입니다.

I'm sorry but I would like to say I feel stretched 일하고 있는데 불러서 다른 지시를 또 하거나 심부름을 시키면 업무에 집중도 안 되고 무엇보다 짜증나잖아요. 특히 복사를 해오라든지 검색해서 뭘 좀 조사하라든지 하는 애매한 선상의 일을 시킬 때는 꾹 참고 하는 것보다 솔직히 얘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럴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I'm sorry but I would like to say I feel stretched 아임 쏘리 벋 아이 우드라이크 투 세이 아이 필 스트레치드 / 죄송하지만 제가 좀 늘어지네요(부담스럽네요, 일이 좀 밀렸네요). feel stretched는 "저 좀 부담스럽습니다" 혹은 "제가 일이 좀 밀렸걸랑요" 이런 뜻입니다. 참고로, 상사가 야근을 할 수밖에 없는 일과 상황을 주었을 때, 묵묵히 하면 묵사발인 줄 압니다. 할 말은 해야죠. 그렇다고 "싫어요, 엿드셈" 이럴 수는 없잖아요. 그럴 때는 이런 표현이죠. When do you need me to be here? 웬 두 유 니드 미 투 비 히어? / 여기에 언제까지 있기를 바라세요? 영미인들은 남아서 일하라고 시키면 시간당 얼마를 더 줄거냐, 몇 시까지 하면 되냐 하고 정확하게 묻습니다. 눈치 보지말고 여러분도 그렇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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