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에서 아프리카TV로 다시 돌아온 BJ불양

위약금 까지 물고 나갔지만...6개월 만에 다시 아프리카TV로 다시 돌아와


지난해 10월 "10년 6개월 아프리카TV에서 트위치로 활동 영역을 옮깁니다" 라며 탈아프리카를 선언했던 BJ불양(이하 불양)이 6개월 만에 다시 친정인 아프리카TV로 복귀한다고 밝혔다.


당시 불양은 아프리카TV의 파트너 BJ로, 계약 기간이 남아있으나 이탈 선언해 위약금까지 치르며 트위치에서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더 나은 환경에서 방송하고 싶다던 불양은 타 게임 BJ들과 함께 트위치로 옮기면서 초반에는 활발히 활동했으나, 이후 잦은 휴방과 건강 악화로 인해 고정적이지 못한 방송 시간, 지난달 2세 출산까지 더해 트위치에서 적응기를 원활히 보내지 못했다.이에 불양은 20일(수) 트위치에 진행한 마지막 방송을 통해 아프리카TV로 복귀하는 사유를 밝혔다. 


불양은 "복귀를 결정하게 된 큰 이유는 병원에 입원했을 당시 아프리카TV 측에서 직접 병원에 찾아왔고, 복귀 제의를 받았다. 6개월가량 트위치에서 방송했지만, 나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이어 "6개월 동안 복귀 고민을 3번이나 했다. 가장 큰 결심은 지난달 아들이 태어나 고정적인 수입이 필요하다. 다시 복귀하면 또 적응해야겠지만, 감당하겠다"고 아프리카TV에서의 활동 의사를 밝혔다.


이에 많은 이들은 "복귀 축하한다", "역시 있을 곳은 아프리카TV다", "그동안 맘고생 많았다. 반갑다" 등 불양의 복귀를 반기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아프리카TV에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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