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광이 키웠었던 귀여운 닥스훈트 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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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대광은 유기견 멍멍이를 키우기로 결심했고

사이트를 살펴보다가 마음에 꼭 꼭 드는 댕댕이를 찾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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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리고 바로 입양하려고 전화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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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귀여운 닥스훈트 탄이 잉얍 성공!!!!

돌아다니는거ㅠㅠㅠㅠㅠ 씹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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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까지 닮았네!"


다리 짧고 허리 길고 눈 작은게

자기랑 비슷해서 넘나 좋다는 NEW 주인 홍대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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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여기에 싼거니?"


배변패드 깔아주니까 바로 가서 쉬야하는

천재 멍멍이 탄이ㅋㅋㅋㅋㅋㅋㅋ 홍대광 흥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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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첫 배변 성공★축

탄이와 인증샷도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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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변판까지 찍음ㅠㅠ 멍멍이 바보 1명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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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광 직업이 가수라 노래 만들려고 기타 잡으니까

탄이가 살금살금 걸어와서 무릎에 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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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탄이는 5개월된 강아지인데, 2번이나 버려졌음.

홍대광한테 바로 마음을 연 모습이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해서 홍대광은 눈물이 남




그러다

건강검진 하려고 병원에 데려갔는데

검사결과가 충격적이었음.


탄이는 홍역 판정을 받음.

새끼 강아지에게 홍역은 치명적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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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야 아빠왔어~"

의사쌤의 조언대로 1%의 희망이 있으면

그걸 놓지 말자구 바로 입원치료 시작함.


일하고 탄이 보러 바로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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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아~"

벽만 보고 앉아있던 탄이가

홍대광이 오자마자 휙 돌아서 밖으로 나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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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등 돌리고 앉아 있다가 이제야..."

홍대광의 품에서 편히 앉아있는 탄이




혹시나 다시 버려졌다고 생각했던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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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어야 낫는다~"

계속 같이 있고 싶지만

치료를 위해서 탄이는 다시 치료방으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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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홍대광이 가려고 하니까

탄이가 처음으로 막 크게 짖음ㅠㅠ

가지마세요ㅠㅠ



홍대광은 그렇게 탄이를 두고 생방송 촬영을 하러 떠남

이따 다시 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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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안남았어요"


탄이 상태가 급격히 나빠짐ㅠㅠ

의식을 잃고 쓰러진 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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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아, 탄아.."


의사쌤이 탄이 이름 부르면서

계속 CPR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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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때문에 연락이 안되는 대광 대신

대광이랑 친한 누나인 모델 이영진이 병원에 급히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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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씨 안 오세요?"


의사쌤은 계속 CPR 하면서

대광을 찾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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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이, 닥스훈트 5개월령

7시 10분에 심정지.

30분동안 CPR,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탄이는 그렇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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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도 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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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상황에 너무 놀라서

이영진씨도 눈물을 흘리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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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못하겠어... 탄이 어떡해..."


대광한테 탄이가 무지개 다리 건넜다고 말 못하고

그냥 빨리 오라고 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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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대광은 병원에 도착했고

바쁜 걸음으로 진료실로 뛰어들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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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광을 마주한건

이미 숨을 거둔 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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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펑펑 흘리는 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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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참을 탄이를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홍대광








그 이후의 소식


컴백 앞둔 홍대광

"반려견 탄이를 추모하기 위해 직접 노래를 만들었다"

비가 내리면 (For.탄이)

작사 작곡 : 홍대광



거리에 비가 내리면 말없이 비에 잠기다 그날의 너를 떠올리곤해 많이도 힘들어했지 견디기 쉽지 않았던 널 바라만 보던 나 알아 어쩔 수도 없었다는 걸 근데 왜 난 차라리란 말 뿐이였어 그때에 난 그때 그냥 단 하루만 널 데려와 품에 잠들게 했다면 돌릴 수만 있다면 가슴이 주는 온기가 무엇보다 나은 것을 일찍 알았더라면 나를 웃게 했던 너의 눈빛과 시간들이 너이기에 행복했었어 그때에 난 몰랐었던 나를 위해 니가 남기고 간 선물 이였다면 알게 해 준거라면 마지막 너를 안고서 눈물에 젖은 하늘위로 이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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