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손맛’ 결정짓는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즉, 핸들은 모터 위치에 따라 C, R타입으로 나뉘는데요.

SM6 등 고급차의 경우 핸들 떨림이 적고 조향감각이 우수한 R타입을 선택했다고 하죠.

더구나 현기의 C타입 스티어링 휠이 논란이 커지면서 ...

R타입을 더욱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C타입, R타입 특징 살펴보기]

전자식 방식은 전기모터 장착 위치에 따라 크게 C타입(Column EPS)과 R타입(Rack EPS)으로 나뉜다. R타입은 바퀴에 가까운 스티어링 기어에 모터와 전자제어를 장착하는 방식이고, C타입은 운전대 근처에 이들 장치를 내장한다. C타입은 모터 등을 엔진룸과 떨어져 장착하는 식이라 공간확보에 유리하다는 장점이 분명하다. 중소형 전륜차량에서 이 방식을 대부분 채택하는 이유다. 그러나 바퀴와 떨어져 있는 만큼 응답성이 떨어지고 떨림이 생길 수도 있다.


반면 R타입은 보다 정교함 주행감을 줄 수 있으나, 엔진하부에 변속기, 차동기어가 있는 전륜차량의 경우 공간확보가 쉽지 않아 채택하기 쉽지 않다.


타입에 따라 핸들링에 미치는 영향이 분명해 신차 출시 시 논쟁이 되기도 한다. 손맛을 중시했다는 르노삼성차 SM6와 현대차 쏘나타가 대표적이다. SM6는 R타입을, 쏘나타는 C타입을 각각 탑재하고 있다. 현대차 측은 “전자제어장치(ECU) 성능을 높여 안정적인 핸들링과 민첩한 조타감 구현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반면 르노삼성차는 “감성을 사로잡는 드라이빙을 중시했기 때문에 설계 기술적 난이도가 높았지만 운전대의 조작감이 뛰어나고 정확한 작동을 해주는 R타입을 채택했다”고 강조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469&aid=00002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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