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 걸>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는 시네마톡

<언노운 걸>


“범죄물이지만 범인의 정체를 찾는 것이 아니라

죽은 피해자의 이름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것이 흥미로웠다”

“한 순간의 선택으로 인한 파국, 우리는 이것을 얼마나 감당할 수 있고 또 어디까지 감당해야 하는가?”

“죄책감이라는 사회적 감정을 관객들이 공감 느끼게끔 만든 작품”

“거창한 세팅 없이도 영화 훌륭하게 이뤄낸 다르덴 형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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