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무한도전’, “가요제, 그 이상의 의미를 제게 준 친구입니다”

‘2013 자유로 가요제’ 무대가 공개됐다. 병살 팀은 상상 이상의 실험적인 퍼포먼스를 들고 첫 무대에 올랐고 형용돈죵 팀은 ‘힙합 비둘기’ 데프콘을 영입해 신명 나는 무대를 꾸몄다. ‘알앤비 대디’ 김조한의 합류로 힘을 얻은 하우두유둘 팀은 웃음기 쏙 뺀 애절한 무대로 가을밤을 녹였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0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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