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히로시마의 고양이 키키1

나는 일본에서 취직해 히로시마에 사는 외국인노동자다. 히로시마는 비교적 한국인이 적은 도시이기에 혼자 외로웠고 어렸을때부터 고양이를 너무 좋아했기에 사회인이 되어 혼자 살게된다면 꼭 집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왔었다! 그러던 내가 5월 1일 부로 집사가 되었다! 마침 쉬는날이여서 새로생긴 쇼핑몰에 놀러갔다가 유리창안에서 공을 가지고 뛰어 놀고 있는 너를 만났다!ㅋㅋㅋ 운명?!! 그리고 데려왔다?!! ㅋㅋㅋ 급전개 스러운... 겁나 사람들이 결정이 너무 빠른거 아니냐고ㅋㅋㅋ

히로시마의 레쿠토 라는 4월 28일 오픈한 쇼핑몰 안의 카인즈라는 잡화를 다루는 가게 그리고 애견숍도 있다! 키키를 처음 만난곳!

유리창안에 있던 키키

광고에도 나왔다는 키키

이름을 뭘로 할지 망설여서 이틀동안 애기야라고 부른ㅋㅋㅋ 그러다 문득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마녀배달부키키에 나오는 고양이 지지가 생각나서... 지지로 하려다가 지지는 애기들이 더러운거 말할때 지지 라고 하는것 같아서ㅋㅋㅋ 지지가 아닌ㅋㅋㅋ 키키로 결정ㅋㅋㅋ 키키라는 이름은 일본에서 남녀 공용으로 사용되는 이름입니다. 벌써 이틀이나 같이 지냈지만, 오랜시간 함께한것 같은 느낌. 같이 잘지내보자 키키! 키키의 실물 사진은 다음호 부터 나옵니다 헤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