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 남자라면 커야할 몇 가지 필수 중 하나. 와일드한 남자의 아이템, 와이드 팬츠 ​ ​10년이 넘게 지속된 스키니의 유행에 사람들은 더 이상 통이 넓은 바지는 잠을 잘 때, 집 앞 편의점에 갈 때나 입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 다시 돌아온 와이드 팬츠는 이제 패션피플이라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리고 바로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촌스럽다고 생각되던 와이드 팬츠의 팔랑거리는 바짓단이 어느샌가 부터 트렌디해 보이기 시작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ZIPUP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봄이라지만 아직 날시가 춥다. (지퍼를 올릴까?) 이깟 바람에 질 소냐, 남자들이여 지퍼를 내려라! 그리고 밑단을 끌어라. 진정한 남자의 길이 열린다. @NORMCORE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놈코어. 노멀과 하드코어의 합성어? 아니, 그냥 난놈들의 스타일이다. 저 시크한 놈의 스타일을 봐! 꽤나 멋진데? @JACKET ​ <사진 출처/ Pinterest> 진정한 남자의 아이템 라이더 자켓과 와일드한 와이드 팬츠의 만남! 거기에 깔맞춤은 보너스! @BUCKET HAT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영원할 것만 같던 스냅백의 시대가 갔다. 군바리 모자로 무시받던 버킷햇(일명 벙거지)이 그 자리를 꿰찼다. 시대의 역주행, 남자의 영원한 아이템 버킷햇 @SANDAL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 일본에 사무라이가 있다면, 로마엔 글레디에이터가 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걍 입고, 신어 This Is Sparta! ​ ​ ​ ​ @TURTLE NECK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목을 감싸는 터틀넥. 거북이 등딱지처럼 단단해 보인다.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당신의 확고한 의사를 표현하라. 고집불통, 포기할 수 없는 남자의 자존심 ​ @BLAZER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블레이저의 어원인 블레이즈(blaze)는 [불꽃, 섬광, 타오르는 듯한 색채, 불타오르다] 는 뜻이 있다고 한다. 열정적인 남자의 아이템! @SHIRTS ​ <사진 출처/ 구글 이미지> 새하얀 셔츠와 바람에 펄럭이는 와이드 팬츠.자유로운 댄디함 @CHECK ​ <사진 출처/ 폴엔조(paul&joe)> 좁은 체크무늬는 슬림 해 보이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적당한 통, 그리고 적당한 핏 유니크한 디자인을 포기 할 수 없는 당신을 위한 check! @BLACK ​ <사진 출처/ 스타일바이업> 일본의 사무라이를 연상케 하는 와이드 팬츠와 나막신 그리고 허리띠의 조합! 시크한 검정에 베일 것만 같다. 내 통장잔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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