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입이 즐거운 지상낙원, 호주 퀸즈랜드

따뜻한 봄 내음이 솔솔 불어오는 4월, 일상에 지친 주부나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회사원 모두 마음 속 깊은 곳에 여행의 바람이 불고 있다. 4월에 유독 지치고 무기력증에 시달리는 원인 중 하나는 봄철 피로증후군 현상으로 계절의 변화를 신체가 따라가지 못해 생기는 생리적 부적응 현상인 환경 부적응 증세이다.


지친 삶을 호주 퀸즈랜드의 자연과 먹거리로 지친 삶을 달래면 어떨까.

1년 내내 따뜻한 햇살 가득한 호주 퀸즈랜드의 4월은 이색 축제와 풍성한 먹거리가 넘쳐난다. 호주 퀸즈랜드는 축복받은 자연환경으로 잘 알려져 있듯이 대자연 속 청정재료를 사용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다.


특히, 청정재료를 사용한 음식과 더불어 빛나는 해안을 바라보며 요리를 맛 보는 것은 모든 여행객들의 로망일 터. 호주 퀸즈랜드에는 어디를 가나 최고의 식자재와 눈부신 환경을 함께 할 수 있는 곳이 많아 눈과 입이 호강할 수 있는 여행지로 제격이다.


◇ 케닐워스 치즈, 와인 푸드 페스티벌


케닐워스(Kenilworth)는 호주 퀸즈랜드주 선샤인 코스트의 서쪽에 위치한 케닐워라는 마을로 지역 특산물인 케닐워스 치즈가 유명한 지역이다. 이 마을에서는 퀸즈랜드 유일의 치즈롤링 콘테스트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지난 4월 15일 딱 하루 진행됐던 이 축제는 치즈, 와인 등 케닐워스의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푸드 축제로 하루 종일 다양한 종류의 음식과 미식가 요리 시연 그리고, 와인 및 치즈 시음회가 진행됐다.


◇ 퀼피 100주년 축하 페스티벌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의 서쪽에 위치한 퀼피(Quiolie) 지역은 인구 1200여명이 살고 있는 작은 마을로 2017년 4월, 마을 건립 100주년을 맞는다. 퀼피는 호주의 대표적인 토산품 '오팔'의 산지로 유명한 곳으로 오팔 가운데서 가장 가치를 높게 치는 볼더 오팔이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1


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축제로 바베큐 파티, 축하 인사. 거리 퍼레이드 그리고 100주년 기념 볼 행사를 구경할 수 있다.


◇ 우드 포 디아 - 나무심기 축제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우드포드 지역의 우드 포 디아(Wood for dia)에선 환경을 지키기 위한 나무심기 축제가 4월 28일을 시작으로 3일동안 개최된다.


나무심기 축제는 친구들과 가족을 데리고 나무를 심고 야외활동을 즐기는 즐거운 활동을 공유하는 축제이다. 이 축제는 공연이 끝나고 하루가 지나면 멋진 문화행사가 펼쳐져 친구들과 가족들, 여행객들이 모여 바비큐, 캥거루 고기 등 호주의 대표 음식을 먹으며 축제를 즐기고 하루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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