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일상, 유쾌한 마이웨이를 위한 책 5

삶을 살다보면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고

점점 지치고

피곤해집니다.


그럴땐 속 시원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을 때가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책 제목부터

내 마음을 대변하는 책들


피곤한 일상,

유쾌한 마이웨이를 위한 책 5


1.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자존감이 트렌드가 되면서

화제가 되었던 책이죠.


양창순 박사의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입니다.


마이웨이에서 중요한건

자존감입니다.


수많은 관계 속에서

상치받지 말고

두려워말고

자신답게 사길 바랍니다.


2. 어쨌거나 마이웨이

안드레아 오언의 <어쨌거나 마이웨이>


그렇습니다.

어차피 제 인생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밖에 없죠.


정말 행복을 막고 있는 것들을

거부할 수 있는 52가지 방법


이 책으로 한 번 배워보시죠.


3.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우리는 너무 많은 걸 괜찮은 척했고

참아왔습니다.


이제는 가면은 접어두고

조금은 뻔뻔하게 살아야할 것 같습니다.


데이비드 시버리의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입니다.


심리학 대가로부터

21가지의 자존감 연습을 배워보시죠.


4. 반응하지 않는 연습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더욱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 세상!


일과 사람에게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어쩌면 이제 쓸데없는

거짓된 리액션에서부터

반응에서부터

벗어나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구사나기 류슌의

<반응하지 않는 연습>입니다.


5.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벌써부터 뭔가를 하기가 싫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않을까'일지도 모르겠네요.


당신에게 올바른 길을

이끌어주면서도

불필요한 것들은 하지 않게 도아줄


이구치 아키라의

<나는 하지 않기로 결심했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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