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년만에 봤네요..

세월호가 침몰하고 팽목항을 가야하는데..

가야하는데....

이맘을 3년이나 걸려 ...

오늘에야 갔다왔어요...

멀리보이는 세월호

누워있는 모습에 내맘도 찌져진다

아직도 시신수습을 못하고 있는 상태

긴....노랑현수막

가슴이 미어지고 뭉클한다

여전히 봉사하시는분들도 많이 있고

도와줄것이 리본에 그동안 하고 싶었던 문구하나....

"어른이라 미안하다"

리본에 글쓰고 메달아놓고

걸어가는 우리가족의 뒷모습이 쓸쓸하기만하다

아직 수습못한 아이들과 선생님들...

아빠와 아들....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길 기원하며.....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