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 “내 영화는 안 봐도 당연, ‘붉은 가족’은 안보면 후회”

“그간 제 영화는 불편했지만 ‘붉은 감독’은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다.” 김기덕 감독이 영화 ‘붉은 가족’ 개봉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열애설로 화제를 모은 정우, 김유미 주연의 ‘붉은 가족’은 남파된 네 명의 간첩들이 남한의 평범한 가족으로 위장해 활동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0888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