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중력 환경에서 공중전을 펼친다?

19일 CBT를 진행하는 ​넥슨 <로브레이커즈>는 최근 서비스 중인 FPS들과는 다르게 '공중전'을 주 소재로 하고 있다. 게임은 북미 개발사 보스키 프로덕션이 개발 중으로, <언리얼 토너먼트>와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의 개발을 총괄했던 스타 개발자 클리프 블레진스키(Cliff Bleszinski)의 신작이다.

<로브레이커즈>는 ‘중력’을 이용한 전투 때문에 전방뿐 아니라 머리 위, 혹은 중력을 이용한 고공 플레이를 펼칠 경우에는 바로 아래도 주시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일정 시간 동안 사용하는 능력이지만 나름 고려할 경우가 많아진 셈이다. 

또한, 캐릭터마다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스킬을 발동했을 때 특정 영역에 무중력 또는 고중력 공간이 설정되는 점도 전략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일반 FPS보다는 빠르고 다양하게 패턴이 전개되는 만큼 상대방의 행동을 묶는 것은 꽤 중요한 포인트로 보인다. 아래 영상을 통해 <로브레이커즈>의 공중전에 대해 파악해보도록 하자.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