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생실습 나가면 생길 일

학생 티를 벗지 못한 풋풋한 외모, 어딘가 어색해 보이는 정장 차림. 학창시절 풋사과 같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던 교생 선생님에 대한 추억은 다들 있을 것이다. 그리고 시간은 빠르게 흘러 어느새 우리가 그 ‘교생 선생님’으로 학생들 앞에 서게 되는데… 교대, 사범대, 교직이수. 교사가 되기 위한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교생실습을 나간다. 그리고 한 달 남짓한 짧은 실습 기간은 한 사람의 진로를 바꿔 놓을 수 있는 강렬한 경험이다. 교생실습을 통해 교직의 길에 확신을 갖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또 누군가는 교직에서 영영 발길을 돌리기도 한다. 교사가 되기 위한 첫걸음, 교생들은 어떤 4주를 보내고 오는 걸까? 경험자들에게 물어 교생 실습 나가면 생기는 일들을 정리해 봤다.


1. 이 구역의 아이돌은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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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실습 전 준비물 1순위, 단정한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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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은땀이 흐르는 순간, “얘들아, 난 투명인간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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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습=시험기간x4

Tip 주차별 정리


5. 인맥이 +1 되었습니다, 동료 교생과의 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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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어떤 선물보다 값진 것, 아이들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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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나를 진짜 어른으로 만들어 준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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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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