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이민호, '부담스럽네'…첫 출근 꽁꽁 감춘 얼굴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배우 이민호가 사회복무요원 신분으로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구청으로 첫 출근하고 있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교통사고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12일 첫 근무를 시작으로 선 복무, 후 입소 규정에 따라 먼저 복무에 들어간 후 병무청이 지정해주는 시점에 1년 이내 입소하고 4주 동안 기초군사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국내연예 ・ 뉴스와이슈 ・ 아시아의미녀스타
신개념 종합지 더팩트가 한 발 빠른 뉴스, 재미있는 뉴스, 감동이 있는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http://www.tf.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