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오래도록 듣고 싶었던 말...

정식으로 아버지께 인사드리기 전,

우연히 뵌 적이 있었던 네 작은 누님이

명절에 시골 아버지댁 내려가면서

내가 고집이 좀 있어보인다고 하니까~


"원래 나처럼 고집 센 편인데...

고집 부리지 않고 나한테 다 맞춰죠~ 착해~"

라고 했었다던 너...


평생... 오래도록 듣고 싶었다.

너에게 맞쳐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근데 너는 내 일과 삶의 모든 것을 너에게~

너와 함께 할 미래에 맞추게 하고선...

나를 떠나서


그렇게 고집 센 니가

다른 사람에게 모든 것을 맞추며

참 잘 지내고 있구나~~~ㅠㅠ


실연 당한(?) 노쇄 처녀 "다온"... 답정녀 그녀의 주저리주저리 끄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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