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함이 가장 최고의 미였던, 1950년대 패션

여성들의 코르셋을 벗어던지게 하고 여자들의 부풀어오른 치마단을

심플하게 잘라버렸던 파리의 여왕, 코코 샤넬.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샤넬은 전쟁 중 독일군 장교와 사랑에 빠졌던 일 때문에

국민들의 비난 여론을 맞게 되고, 파리로 돌아오지 못하고 스위스로 탈출해 호텔을 전전하며

잠정적 은퇴를 하게 된다.

그 때, 샤넬이 사라진 파리 패션계를 사로 잡은 디자이너

새로 나타난 패션계의 초 신성, 바로 크리스티앙 디오르 (Christian Dior)

디올은 여성의 가장 최고의 아름다움은 그 곡선의 미에 있다며

샤넬과는 전혀 다른,허리를 잘록하게

가슴과 엉덩이는 불룩하게 강조한 '뉴 룩' 돌풍을 일으켰다


전쟁 중 칙칙하고 단조로운 심플한 옷들만 입었던 여성들은 그 옷들에 이미 진력이 나있었으며,

때마침

여성성을 최대한 강조하고 화려한 최고급의 원단을 사용해

패션 판타지를 보여준 디올에게 열광했다.

디올의 철학은 1950년대 여성들의 패션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지금의 기준으로 보면 오히려 통통하다고 할 정도의

글래머러스한 핀업걸 스타일의 여성들이 인기를 끌었다.


그레이스 켈리

마릴린 먼로

GIF

엘리자베스 테일러

브리짓 바르도

에바 가드너

소피아 로렌

그레이스 켈리, 마릴린 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 브리짓 바르도, 에바 가드너, 소피아 로렌 등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뇌쇄적인 눈빛의 섹시한 여배우들이 헐리우드를 주름잡았고

곡선을 강조하기 위한 과장된 실루엣과 적당한 세련미를 찾기 위한

노력속에서 1950년대 패션이 완성되었다.


여성들이 수영복을 본격적으로 착용하기 시작한 때도 바로 이 때!

섹시함, 글래머러스, 화려한, 매혹적인 여성의 곡선의 미를 최대한 강조했던 1950년대 패션




출처 : 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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