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줄이는 노하우

저희 한의원을 찾는 많은 분들께서 공통적으로 하는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과식입니다.

단시간에 양을 크게 줄여 요요가 온 경우

지나친 식욕 억제는 거의 반드시라고 봐도 될 정도로 언젠가 폭식을 부르게 됩니다.


과식이 해로운 이유

과식은 단순히 비만을 떠나 몸에도 해롭습니다.

소화 과정에서 나오는 유해 활성산소 때문이지요.

위와 장에도 큰 부담을 주게 됩니다.

장기적으로 습관이 되면 당연히 위가 늘어나 더욱 많은 음식을 섭취하게 됩니다.

섭취된 칼로리를 다 소비할 수만 있다면 양은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현대인들의 평균적인 활동량을 가늠해봤을 때 밥 한 공기도 충분한 양이라 생각됩니다.

과도하게 섭취된 음식이 장에 오래 머물면 부패하면서 독소가 배출됩니다.

온몸을 타고 돌면서 주로 약한 부위로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복부 비만의 주요 원인이기도 합니다.

과식 피해를 줄이는 식품

어느 기사를 찾아보니 과식의 피해를 줄이는 식품으로 몇 가지를 예로 들었더군요.

맞는 얘기도 있고, 주의를 기울이셔야 하거나, 혹은 잘못된 정보도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인터넷 정보를 곧이곧대로 다 믿으시면 안 됩니다. 잘못된 정보도 있고, '나와 맞지 않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식초

탄수화물 식사를 한 뒤 혈당이 치솟는 걸 완화시켜준다고 하지요.

다만 시판되는 제품 가운데 과당이 함유된 제품은 피하셔야 합니다.

현미

현미가 몸에 좋다고 하는 이유는 단순히 영양학적 측면을 떠나 소화가 흰쌀에 비해 천천히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오렌지

활성 산소 완화에 도움을 주고 과식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항산화제와 같은 화합물인 플라보노이드는 고칼로리, 고지방식이 심장에 주는 폐해를 상쇄시킨다고 하지요. 다만 과일 주스는 당뇨 위험군의 경우는 피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생과일을 있는 그대로 섭취하시도록 권장합니다.

레드와인'프렌치 패러독스'


과식 줄이는 진짜 방법

이제 실전입니다. 진짜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1. 다이어트 중 식사량을 줄일 땐 서서히, 몸이 적응하도록 2. 과일, 견과류 등 간식은 식후가 아닌 식전에 3. 평소 물 한 잔씩 마시는 습관 4. '스트레스 - 음식'의 연결고리를 끊을 것  = 뇌에 다른 보상을 전달하도록 대안을 찾을 것 5. 식사 시간은 가능한 길게  = 음식을 입안에 최대한 오래 머물게 할 것 6. 음식은 최대한 잘게 쪼개고, 접시에 덜어서.

인터넷상에는 셀 수도 없을 만큼 많은 다이어트 관련 정보들이 쏟아집니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구 결과에 의한 정보도 있습니다만, 그마저도 시간이 지나 뒤집히는 경우도 있으니 맹신은 금물입니다.

음식량을 줄이고 운동하는 정석으로도 어려운 경우 한번쯤 전문의를 찾아 내 방법에 문제는 없는지, 어떤 개선점이 필요한지를 파악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다이어트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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