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놈의 관광지 도스오호스 세노테 2

울 영감은 뜨거운 땡볕에서 바다에 들어가지도 않고 가방지킨다고~~~. 참고로 울 영감이 운동 한번 하겠다고 스쿼시 라켓을 사가지고 온날 바닷가에 가지고 왔는데 바로 잃어버렸슴... 우리같은 배낭여행자는 바닷가에 있을때 가방 조심하시길~~

우리는 5일을 바다에 가서 놀았는데~~한번 가면 하루 종일 놀다가 6시나 되어서 짐챙겨 나온다... 바다에서 놀면서 한국 사람 몇팀 봤는데 말야~~. 바다에 와서 20분 놀고 5분 사진찍고 10분 스노클링하고 (아무것도 없는데) 가는게 코스더라고~~

첫날 볶음밥을 싸가지고 갔지~~~ 식당이 엄청 비쌀거라고 누구나 상상할 수 있자나~~ 옆에서 자꾸 쳐다보니까 창피하다고 한마디 날리더만... 게다가 숟가락도 없이 볶음밥을 비닐봉다리에 넣어서 손으로 주물럭거려서 주먹밥을 먹으라 하니~~ 짜증을 내는 녀석이 ~~ 누구게~~??

내가 말하고 싶은건 멕시코 칸쿤이 더 유명하긴 한데 쿠바의 바라데로가 더 아름답고 더 깨끗하고 더 좋다는 거쥐~~ 요즘 발빠른 신혼부부들은 바라데로로 신혼여행을 간다던데~~ 올인클루시브 호텔도 바라데로가 훨씬 싸거덩~~ (아마 음식의 질은 멕시코를 따라가기 힘들거라 생각하지만 GMO천국의 멕시코와 유기농 천국의 쿠바로 생각하믄 되고~~

난 언젠가부터 비키니를 입고 당당하게 걷기 시작했다.. ㅋㅋㅋ 한국에서는 비키니를 입는 것 조차 생각 못할건데~~ 이놈의 한국 빼고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비치에서 논다는 건 2000년대에 60년도 몸빼바지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 하고 같자나~~

난 언젠가부터 비키니를 입고 당당하게 걷기 시작했다.. ㅋㅋㅋ 한국에서는 비키니를 입는 것 조차 생각 못할건데~~ 이놈의 한국 빼고는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비치에서 논다는 건 2000년대에 60년도 몸빼바지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 하고 같자나~~

비키니만 입고 이 해변을 활보하다~~가 한국인 만날까봐 왕 쫄림~~ ㅋㅋ

그래서 바다에서 절대 나오지 않았다는 칸쿤의 전설~~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