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의 첫날 3--공항에서 버스타고 시내가기

환전을 하러 먼저 나갔던 남편과 다시 만나서 이제 숙소까지 버스를 타고 가야할 건데~~ 버스 타는 곳을 알아보러 사람들에게 물었다.. 수억대의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택시는 우리에게 최후책으로 남겨진 길이고... 어떻게 해서라도 버스를 타야했다.. 다행히도 공항 안에서 버스탈곳을 헤메고 있을때 저~~ 멀리 버스가 한대 왔었다... 우리는 정신없이 달려가 1인당 1모네다(50원)하는 버스를 잡아타고 흡족 흡족.. 그런데 문제는 모네다가 없다는 거쟈나!! 게다가. 1쿡(1달러-1200원 수준)자리도 없다는 거자나~~(환율 안좋더라도 공항에서 모네다 조금 환전하는게 좋다) 이일을 우째~~ 손해보덩가 말덩가`` 5쿡 내야하는 상황이다..그래도 택시보다는 싸자나~~ 1인 50원 그러니까 250원에 타는 버스를 5쿡내면 6000을 내고 타는 꼴이지~~(사실 버스비는 1모네다도 안했다..0.4 모네다이다 그러니까 한국 돈으로 20원이다--버스비는 나중에 이야기 하는 걸루) 이때 나타난 구세주~~ 버스에는 히피족같은 여행자 둘이 있었고 스페인 연인 두명이 있었는데~~ 이 스페인 여인이 0.25센트에 해당하는 동전 하나를 주면서 이거 내면 5명값 다 될거라고 우리에게 적선을 해주었다...

공항에서 airport라고 써진 버스를 타고 파란 지붕이 보이는 이곳에서 내려야 한다. 23°00′00.78″N 82°23′18.45″W

길을 건너서~~

23°00′03.46″N 82°23′20.18″W

P16번을 타면 베다도 지역으로 간다.. 센트로가 숙소인 사람은 베다도에서 내려서 다시 갈아 타야한다.

버스안에서 찍어서 사진 상으로는 크기를 가늠할 수 없으나... 공원에 있는 나무들 모두가 천년은 된것 같은 어마 어마한 크기였다..

인력거는 여전히 존재 하였고... (버스 안 사진이라 사진상태 안좋음)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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