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멀 커뮤니케이션 : 교감의 의심

최근 들어서 다른 분에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배웠으나 좀 더 잘하고 싶고 교감의 확신이 들지 않아서, 다시 배우러 오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제가 가르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기법 중 에테리얼 커뮤니언이 교감에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처음 교감을 시작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들에게는 공통적인 고민이 있습니다. 정말로 내가 교감을 하고 있는 것인가? 당연히 고민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펫타로는 타로라는 실물의 미디엄을 가지고 상담을 하지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은 반려동물의 에너지라는 추상도 높은 미디엄을 가지고 상담을 합니다.

때문에 교감을 처음하는 분들은 반려동물이 전해주는 정보에 대해 의심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의심은 교감을 하는 데에 있어서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이 분야(오컬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간과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 의심은 아래의 방법을 통해 완화 시켜줄 수 있습니다.


1. 꾸준히 반려동물과 교감하면서 주인에게 피드백을 받는다.

2. 에테리얼 커뮤니언을 사용하면서 교감을 사용한다.


기존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보면 홀리 스테이트(Holy State)에 있는 반려동물의 온도를 느껴보는 파트가 있습니다. 이것의 문제점은 홀리 스테이트를 만드는 것과 아무것도 없이 반려동물의 온도를 느끼는 것이 어렵고 추상도가 높기 때문에 교감에 대한 의심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개량한 것이 에테리얼 커뮤니언입니다. 본래 에테리얼 커뮤니언은 접속력을 강화시키는 것인데 타로 카드처럼 실물의 미디엄은 아니지만, 에너지적으로 직접 반려동물을 느끼기 때문에 교감에 대한 의심을 낮추어 줄 수 있습니다. 에테리얼 커뮤니언을 사용하면서 주인에게 피드백을 받는 연습을 하면, 빠르게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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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컬트, 사이킥, 애니멀 커뮤니케이션 상담 및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무무 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blog.naver.com/mumu_p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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