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야’ 김강우-김효진, 우리 결혼할 수 있을까?

배우 김강우와 김효진이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 결혼을 앞둔 커플로 만났다. 이들은 영화 ‘결혼 전야’에서 고등학교 때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 한 태규와 주영 역할을 각각 맡았다. 오래된 사이인 만큼 태규와 주영은 이미 부부처럼 지내고 서로 아낀다. 그러나 결혼 일주일 전, 서로 숨겨둔 비밀이 밝혀지면서 둘의 싸움이 시작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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