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되찾은 개발자의 꿈

사람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성장하면서, 여러 현실 조건에 부딪혀 꿈보다는 현실을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로브레이커즈>를 개발한 보스키 프로덕션의 게임 디자이너 댄 나니(Dan nanni)는 현실의 성공보다 꿈을 위한 도전을 선택했습니다. 한 때  게릴라게임즈, EA에서 <킬존3>, <배틀필드4>,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등 여러 FPS 개발에 참여해 좋은 성과를 거뒀음에도 말이죠. 개발자 인생 17년 만에, 그는 다시 꿈에 도전합니다. 어떤 꿈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게임 뉴스는 이제 그만, 디스이즈게임이 당신의 인사이트를 넓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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