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시중드는 애기사마

85g짜리는 두캔을

150 g짜리가 적당량이신 이분은

퇴근길에 밥상 차려드려야 하는 길애기님이십니다.


매일 방문하기 전에는 길거리 많은 인파속에서

사람들에게 애교스킬을 난사하셔서 엄청나게 걱정했으나

매일 같은시간에 밥상 차려드리니 이제는 인도 위쪽 풀숲에서

기다려주시네요.

볼때마다 감동입니다.

물론 먹고는 뒤도 안보고 가십니다만..

지난번에 물티슈로 눈꼽 떼어주고 귀좀닦아주려했다가

미움사서 ㅠㅠ


오늘은 비가와서 없을줄알았는데..

혹시나해서 불러보니

어느 좋으신분이 가져다놓은 우산안에서 쏙 나오네요.

덕분에 비오는중에도 한끼 드시고 가시네요.

오늘도 먹튀셨지만 빗줄기가 강해져서 그러려니 하고 돌아왔네요.



마지막 사진은

ㆍ공기청정기로 똥꼬를 정화하는 김시온씨입니다.


어제는 곧 고양이 별로 떠날것만 같은 아픈아이를 길에서 만나서

울었는데...아무것도 해줄수없었네요.

언젠가는 세상 모든 고양이가 행복한 날이 오겠지요..


고양이 라다시온과 사루의 수발을 들고있는 집사나부랭이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