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HH] 슬러비한 워싱 : pbj xx-007

슬러비한 워싱이란 어떤 것인지 잘 드러내준 데님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바로 Pure Blue Japan(퓨어블루재팬, 이하 PBJ)의 xx-007모델입니다. (사진1~2)는 raw(생지) 상태이고, (사진3~6)은 착용 1년 차, (사진7~10)은 착용 3년 차의 상태입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이 점점 옅어지는 것을 볼 수 있죠. 세탁을 할 때 마다 색의 변화가 조금씩 이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나 PBJ 원단이 불규칙한 짜임으로 이루어진 특유의 성질의 때문에 워싱 또한 불규칙적이고 슬러비하게 진행된 것이죠. * PBJ

92년생 코탤리언. 패션에 관해 던져보는 우리의 고민. 함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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