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능동적 처세술

1. 중간 보고만 잘해도 ‘빠릿’해 보인다

시험지를 끝까지 붙잡고 있는 학생이 결코 점수가 높은 게 아니듯, 일도 혼자서 끝까지 붙잡고 늘어진다고 훌륭한 결과가 보장되는 게 아니다. 오히려 적절한 순간마다 상사의 의견을 다양하게 반영할 수 있는 틈을 만들면, 일의 결과도 훨씬 나을 뿐 아니라 일하는 티도 팍팍 낼 수 있다.



2. 알아서 준비하는 센스

상사가 지시하지 않은 일이라도 의욕적으로 알아서 준비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중대한 프로젝트에 멋모르고 관여하라는 게 아니라, 상사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관련 업계 자료를 모아 리포트를 만드는 일 등을 할 것.



3. 옷차림도 전략

세련된 옷차림과 애티튜드 역시 능력으로 비춰지는 곳이 바로 직장이다. 옷 차림새와 외모는 일을 대하는 그 사람의 태도를 드러내기 때문이다. 옷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돋보이게 만들 줄 아는 감각의 소유자는 대부분 일도 센스 있게 처리한다.



4. ‘사장 마인드’를 지녀라

비록 지금 맡은 업무가 하찮게 여겨질지라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윗 분들이 보지 못하는 것 같아도, 작은 일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금방 티가 나기 마련. 게다가 막상 부딪쳐 최선을 다하다 보면, 일은 할수록 재미있고 도전적인 것으로 변해간다.



5. 한담의 기술을 파악하라

저절로 호감이 가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화제를 주도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점심시간, 회식, 티타임 등이 있을 때마다 입 꾹 다물고 웃기만 하는 이보다는 말을 구성지게 잘하는 후배가 더 눈에 띄게 마련. 이런 입담은 어려운 비즈니스 자리에서도 반드시 빛을 발한다. 이렇게 흥미로운 사람이 되려면 많이 알아야 한다. 신문이건 잡지건 책이건 다독하는 습관을 들이고, 최근 많이 회자되는 이슈나 정세에 대해서도 잘 파악해 두자.



6. 직장 인간관계, 마음부터 열고 대하라

분위기 메이커가 되고 싶다면 먼저 베푸는 미덕을 발휘할 것. 또 매 순간 좋은 모습을 보이려고 애쓰기보다는 좀 모자란 듯한,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다가가는 게 좋다. 그렇게 마음을 열면 어느 순간 경쟁관계에 있는 직장 동료나 어려운 상사와도 더 가깝게 관계를 이어갈 수 있다.



7. 남들이 귀찮아하는 일을 하라

“내 컴퓨터가 이상해” “생수가 떨어졌네” “이번 행사에 사용할 장갑들은 어디 있지?” 사무실 안에서 이런저런 소리가 들리자마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그 일을 해결해줄 것. 사소해 보이지만 선배들의 가려운 등을 긁어주는 이 행동들이 당신을 일등 후배로 만들 것이다.



8. 회사는 업무 능력만을 평가하지 않는다

많은 상사들은 21세기형 인재는 놀 땐 놀고 일할 땐 일하는 전혀 다른 두 가지 모습을 잘 조율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알고 보면 잘 놀아야 시야가 넓어진다. 생각 외의 새로운 만남,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9. 선입견을 깨라

도도해 보이는 후배가 이미지를 깨고 살갑게 어필했을 때 그 효과는 두 배가 된다.



10. 만인의 후배가 되라

두루두루 좋은 평판을 얻어야 한다. 나중에 인맥이나 업무 능력에 튼튼한 자양분이 될 것이다. 한 사람에게만 잘하는 것은 자칫 ‘심복’ ‘라인’으로 보일 우려가 있어 역효과가 난다.



11. 진정한 관계는 퇴사 이후에 시작된다

보일 때만 잘하는 것은 길게 봤을 때 큰 의미가 없다. 진정한 관계는 헤어진 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 이전 직장의 상사 혹은 동기들에게 꾸준히 먼저 연락하고 밝은 표정으로 만남을 지속하는 후배들은 언제나 많은 지원군들에게 아낌없는 후원을 얻는다.



12. 가끔은 상사의 마음을 헤아려보자

더 높은 사람 눈치 보랴, 아랫사람들 기 살려 주랴, 늘 피곤한 상사에게 가볍게 음료 한 잔 가져다 주는 센스는 의외로 커다란 효과를 발휘한다. 표현하지 않는 여러 복잡한 심경을 위로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주의할 것은 인턴일 때야 매일 가져다 줘도 다들 ‘싹싹하군’ 하며 넘어가겠지만, 조금 큰 다음에 매일 그러면 동기들에게 ‘아부’로 비쳐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으니 조심할 것.



13. 떳떳하다면 당당한 모습을 보여라

회사의 존폐가 달린 일도 아닌데 죽도록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고 고개를 조아리는 것은 때론 이미지에 마이너스다.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머뭇거리거나 수줍어하지 말고 담담한 모습으로 솔직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것.

힘이되는 글귀 어플: http://bit.ly/2frHt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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