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스타일] '시스루+시퀸 풍년' 칸 갈라 달구다

[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할리우드 톱모델 벨라 하디드, 가수 니키 미나즈까지 '칸 영화제' 자선 갈라 행사장을 달군 미녀 스타들이 화제다.


25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에서는 '제 70회 칸 영화제' amfAR 자선 갈라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 시작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서는 모델 벨라 하디드,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 이리나 샤크를 비롯해 가수 니키 미나즈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벨라 하디드

먼저 벨라 하디드는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튜브톱 상의에 다리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하의로 매끈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특히 참석자들 중에서 가장 섹시하다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

레이디 빅토리아 허비는 튜브톱 미니 드레스에 비즈 디테일이 독특하게 장식된 시스루 드레스로 이목을 끌었다.

▶ 이리나 샤크

이리나 샤크는 몸매 라인이 여실히 드러나는 시퀸 드레스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깔끔하게 말아 올린 업스타일 헤어로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 니키 미나즈

가수 니키 미나즈는 블랙 컬러의 홀터넥 시스루 드레스로 압도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구릿빛 피부 톤과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이 신비로우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70주년을 맞은 칸 국제영화제는 5월 17일 개막해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렸다.

디지털콘텐츠부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 토픽 이미지스/스플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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