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10가지 특징. < ‘불필요한 생각’ 편>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10가지 특징. < ‘불필요한 생각’ 편>


1. 자존감이 낮다.

2. 관계로 인해 상처받을 두려움이 가득하다.

3. 연애 경험이 아주 많거나 아주 적다

4. 불필요한 생각이 많다

5. 외면과 내면에 신경 쓰지 않는다.

6. 남성성 혹은 여성성이 너무 강하다.

7. 이기심이 너무 강하다.

8. 자신의 모습까지 속인다.

9.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10. 연애 기술만 탐닉한다.



연애를 못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10가지 특징 중 네 번째 글로 ‘불필요한 생각’에



연애상담을 하다 보면,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이 바로 ‘상대방의 감정 상태와 생각’을 묻는 질문이었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은 연애 경험이 없거나 연애를 잘 못하는 사람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이제부터 ‘상대방의 마음을 정확하게 읽겠다.’는 발상 자체가 문제가 있음을 밝히려 한다.



정신장애정신병

편집증망상증

'네이버 검색엔진'과 '한국심리상담협회 이영선 교수' 의 말을



편집증 [Paranoia]:


상대방을 향한 끊임없는 의심을 말한다. 단, 상대방에게 의심이 될 만한 과거의 이력이 있을 경우에만 해당



망상증 [delusion]:


편집증에서 보다 발전한 병이다. 단, 상대방에게 의심이 될 만한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의심하는 상태를



이 병에 대해 언급을 한 이유는 위에서 말한 ‘불필요한 생각’이라고 하는 것이 끊임없이 상대방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심하는 이유 때문이다.



물론, 일반인들보다 사람의 마음을 잘 읽는 사람들의 있다. 이들의 특징은 타인의 정서를 잘 파악하는 능력과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인지능력이 있다. 또한 타인의 생각을 읽어보기 전에 자신의 감정흐름과 인지 흐름을 이해하고 있는 이들이다. 그러나 그렇다고 그들조차 상대방의 마음이나 생각을 100% 알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사람마다 상황에 처한 ‘특별성’ 때문이다.

(‘상황에 따른 특별성’에 대한 설명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다.)



결론적으로 타인의 생각과 감정을 완벽하게 읽어 낼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할 수 없다.

다만 좀 더 세심하게 느끼고 이해할 뿐이지...

타인의 마음이나 감정을 잘 읽는 사람들도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합리적인 의심을 할 뿐이다




생각이 많다는 것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한다.

긍정적인 면은

부정적인 면은

결국, 착각은 더 큰 착각을 만들고, 의심은 더 큰 의심을 낳는다.



만약, 자신의 생각대로 상대방이 움직였고, 그러한 생각을 상대방에게 말했다면, 어떤 현상이 발생될까?

“대부분이 인정하지 않는다.”

그 생각이 부정적인 면들이 존재한다면, 더욱 부정의 강도가 강하다.

왜냐하면, 타인에게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쉽게 들키고 싶어 하지 않는 인간의 심리가 작동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심리학에서는 ‘방어기제’로 설명하고 있다.



더 쉽게 말해 보자.

거짓말을 하는 아이가 있는데, 이 아이의 행동과 말이 너무 뻔해서 이를 다그쳤다고 해보자.

과연 이 아이는 자신이 쉽게 거짓말을 했다고 자백할까?

“그렇지 않다.”

아이는 자기방어기제를

왜냐하면 이 아이는 부모가 원하는 아이. 즉, 좋은 아이로 남고 싶으니깐.


심리학에서는 부인형 방어(자기애적 방어) 중에서 ‘부인(부정)’으로, 신경증적 방어 중에서 ‘반동형성’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연애에서도 너무 쉽게 발견된다.

상대방의 생각을 읽었다고 해서 쉽게 말해서도 안 되고, 쉽게 판단해서도 안 된다.

차라리 상대방의 생각과 감정을 묻는 게 가장 정확할지도 모른다.



관계에 있어서 불필요한 생각은 독이 될 뿐이다. 생각의 범위를 설정하고 더 이상 나아가서는 안 된다

그 시간에 자신에게 유익할 수 있는 일을 행하자.


나는 이것을 두고 ‘STSD(Stop thinking, Start doing)’이라 말한다.

실상에서는 상대방에게 이미 감정을 품었으니, 다양한 의심과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건 사실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렇게 사고하도록 교육받아왔으니깐 말이다.

하지만 의도적으로 생각을 멈춰야 한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생각도 생각 나름이다. 사고를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인식하고 이를 구분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땐, 그 시간에 자신에게 득이 될 수 있는 일을 행하자. 그것이 당신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방법이며, 타인에게 쏟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일이다.



거짓말 같겠지만, 이러한 습관이 형성되고 이것이 누적이 되면, 그 자체만으로도 상대방의 마음을 이끌어오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 어차피 이렇게 말해도 올바르게 받아들일 사람은 받아들일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헤어 나오질 못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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