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일차 사월이^^

오늘은 모자가 처음으로 바깥외출을했데요.

사워리는 겁이나서 기어다니더니 금방 적응하더라구요. 이제 좀 미소년티가 나죠?ㅎ

나비가 매에눈으로 아들을 지켜보고있어요.

사워리때문에 마실도못가고... 옛날같으면 벌써 놀러갔을텐데ㅋ 출산후 2kg이나 살이쪘어요. 지금은 5kg이에요. 통실통실한 팔좀바요^^

뛸때마다 출렁출렁ㅋ 근데 왜케 귀여운겨~

그나저나 사워리가 사료를먹는데요. 쭈쭈는 잘때만물고자여~ 화장실을 못가려요ㅠ 이불에 쉬~

침대패드를 이틀에 한번씩빨아요ㅠ

가끔 미친척하고 모래에 볼일보면 모래를 안덮어요.

그럼 나비가 가서 덮어논답니다.

모래를 낮은데다 담아놨는데 왜그럴까요?

쉬잘하고나면 칭찬과 고기도주는뎅

어째야하나요. 도움글 주세요^^


도시에서 직장생활하다...고향집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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