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머리가 어때서" 장발 부심 드러낸 윤계상

이하 윤계상 씨 인스타그램


배우 윤계상(38) 씨가 장발로 기른 머리 스타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윤계상 씨는 1일 인스타그램에 공항에서 찍힌 사진 기사를 스크랩하며 "푸하하하하하허허호호호흑흑흑ㅜㅜㅋㅋㅋㅋㅋ 역시!!! 내 생각이 맞았어!!! 멋져!!!ㅋㅋㅋㅋ"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귀 아래까지 머리를 기른 윤계상 씨가 머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공항 사진 기사가 나간 후 윤계상 씨 단발머리 스타일이 큰 화제가 됐다. 기사에는 "오빠 머리 제발 잘라주세요", "짧은 머리가 낫다", "남희석이 보인다"라는 댓글들이 달렸다.


윤계상 씨는 바로 이어 직접 찍은 셀카 사진을 올리며 부정적 여론에 맞섰다. "이 머리가 어때서 멋있기만 한데!!!!ㅋㅋ 잘 다녀올게용"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윤계상 씨는 다소 심각한 표정으로 아래쪽에 있는 카메라를 내려다봤다.

SNS 이용자들은 "멋있기만 하다", "약간 지저분해 보이긴 한다", "윤계상 IS 뭔들"같은 반응을 보였다.


윤계상 씨는 영화 '범죄도시' 촬영을 위해 머리를 기른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도시'는 가리봉동을 지옥으로 몰아넣었던 범죄조직들과 이들을 잡으려는 강력반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담은 액션 영화다. 윤계상 씨는 형사 마동석 씨와 대결을 펼치는 잔인한 조폭역을 맡았다.


윤계상 씨는 1일 오전 프랑스 테니스 오픈 대회인 '프랑스 오픈-롤랑 가로스'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윤계상 씨는 프랑스 브랜드인 라코스테 본사로부터 한국 대표로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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