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붕아옹 "만또아네"

얘는 왜이럴까요!??얼굴 찌붕만들어서 ㅋㅋ 못난스럽게 자려나봐요~~
어이~~못난이!!!!! 예서 뭐하는가?~~~ 니네집가서 자~~
사실 이 쿠숑은 또동이가 개척해서 무거운몸으로 눌러눌러~~ 또동이 자리를 만들어놨더니~~ 떡하니~ 아옹이가 자리차지하고 자네요~~

얼떨결에 셋방살이 또동이가 됐습니다!!!

우리 만듀못난이는 쓸쓸히 혼자 잠을 자다가~

집사온니 배웅해주겠다고

너무 정성껏 인사를 하려는......줄

집을 나가시겠다는 만듀예요~~


만듀: 나 더이상은 온니랑 못살앙~우리 빠이야~

만또아가 제맘도 모르고 ㅎ 퇴근후 집에 들어갈때마다 문 열리자마자 뛰어나가려고 문앞에서 대기하네요!!


미안하지만 집사가 또 그리 만만치는 않으니까요 ㅎㅎ 니늠들 원하는대로 둘 호락호락한 집사는 아니올시다~~~ 얼른 문닫아두고 만또아집사는 사냥하러 고고 합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게 해피하게~~^^


2017-06-02

철벽남뚠뚜니&만듀&아옹&또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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