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무책임한 태도, 이젠 그만둬야합니다.

“상한 냄새나는 음식은 먹어보기 전에 버리는 것이 현명하다”

각종 의혹과 거짓 해명으로 일관하는 후보자들의 행태는 대통령의 직무유기와 국회 기만의 합작품입니다.

오늘 YTN 인터뷰 내용입니다. http://www.ytn.co.kr/_ln/0101_201706050810026780

정우택 15대, 16대, 19대, 20대(현) 국회의원(청주시 상당구),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前충북도지사, 前해양수산부장관, 트리플크라운, 든든한 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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