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젊은 작가상 수상집에 우연히 최은영 씨의 "그 여름" 읽었습니다

텍스트의 젠더가 우리 사회가 아직 자유롭지 않는 현실에서 여성 작가로 여성의 일상에 만들어내는 남성들의 가청 범위를 넘어 감정을 잘드러 내지 않는 심리적 표현을 잘 그린

소설입니다 며칠전에 작가의 어머님으로 부터 "쇼코의 미소"

한권을 받았습니다

최은영 씨의 결혼식에서 지인들께서 박완서 작가님를 닮았다고 자자하셨습니다 훌륭한 작가가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보내주신 "쇼코의 미소"

읽고 많이 홍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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