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러려고 귀농했구나.

혹시 이런 꿈 꾸시나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농사일 하고, 산들바람 부는 나무그늘에서 소풍 나온듯 돗자리 펴고, 정성껏 싸온 점심을 먹구... "내가 이러려구 귀농했구나!" 그 어떤 산해진미가 부럽지 않은 만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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