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글]처음 만난 사람과 친해지는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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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모임이나 파티에서 처음 만난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일은 누구에게나 어렵습니다. 물론 한 번 만나고 끝날 때도 있지만, 그중에는 식사를 하거나 계속 일을 하는 등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때 [준비 기술 1]의 자신이 지향하는 ‘목표’를 우선 명확하게 한다를 사용합니다. 참석자를 미리 알 수 있는 경우, 제일 시험해 보고 싶은 사람을 미리 정해 두면 좋습니다. 그리고 ‘내 이름을 기억하게 한다’, ‘그 사람과 한 번 더 만날 수 있도록 한다’ 등을 목표로 정합니다.


다음으로, [준비 기술 9]의 상대방과의 차이점이나 공통점으로 부터 내 강점을 의식한다를 사용하여 상대방 기억에 나를 새길 수 있는 주제를 생각합니다. 효과적인 것은 ‘뛰어난 위치 선정’입니다. 다른 업종 간 교류회 자리라면 내 직업이 뛰어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또한, 동종 업계 교류회 자리라면 내 경력이나 출신지, 상대방과의 공통점 등을 찾아보면 됩니다.


상대방이 눈앞에 있다면 [경청 기술 14] 상대방의 공감을 끌어내는 문구나 행동을 사용한다를 적용해 봅니다. “○○ 씨와 같은 △△ 출신이에요. 고등학교는 어디를 나오셨어요?”, “페이스북 을 봤어요. 요전에 ○○에 다녀오신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저도 가보고 싶던 곳이에요. 어떤 곳이었어요?” 등 자신을 소개하면서 상대방이 기분 좋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합니다.


완전히 처음 만나는 사람이라도 요령은 같습니다. 자신과 상대 방의 공통점이나 흥미를 발견하기 위한 질문을 대화 도중에 넣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씨는 어디 출신이세요?”, “최근 가 보신 곳 중에서 재미있었던 곳은 있었나요?”, “훌륭한 옷이네 요, 어느 브랜드인가요?”, “오늘은 어느 분의 소개로 오신 건가 요?” 등 물어보며 이야기의 흐름을 만들어 갑니다.


또한, 연회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문답 기술 2]의 익숙하지 않은 동안에는 “그래서요?”라고 되물어도 OK를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방의 경험담에 대해서 “호오, 어려웠던 곳은 어디인가요?”, “대단하군요. 잘해낼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인가요?”라고 물어보면 분명 이야기 분위기는 고조될 것입니다. 또한, 상대방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내가 갖고 있다면 여봐란듯이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넌지시 질문 등에 포함시켜 봅니다.


마지막으로 [보충 기술 2]의 상대방에게 연락할 계기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에게 숙제를 낸다를 적용해 봅니다. 바로 “다음에 언제 만날까요?”라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지 말고, “다음에 같은 지역 출신인 분들의 모임이 있으니까 연락드릴게요”, “조만간 ○○ 에 가 볼게요. 가면 연락드릴게요” 등 나에게 숙제를 내고, 동시에 연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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