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 한국형 느와르의 강렬한 인장

영화 '악녀'


두줄평 : 스토리의 약점을 상쇄시키는 한국형 느와르의 강렬한 인장. 악으로 깡으로 버텨내야 하는 정글 속 여성들에 대한 헌사.


별점 ★★★☆


한핏줄 영화 - 올드보이, 우린 액션 배우다, 니키타


p.s. 최근 본 느와르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도입부. 살인병기 소모품으로부터 네버다이 악녀로 살아 남기까지. 금자씨를 뛰어넘는 숙희 김옥빈의 미친 존재감, 미장셴으로 남다. 한국판 니키타로 변신한 이주 여성 캐릭터의 활력. 류승완 키드의 명맥을 잇는 액션 마스터 '우린 액션 배우다' 정병길의 진화. 프롤로그와 함께 오토바이 격투씬과 카체이싱 드라이브신은 명장면이 될 것. 로맨스와 착한 여자 콤플렉스만 지웠다면 마스터피스라 할만.


Social Film/Healing Qurator,Wikitree,Newstown Reporter,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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