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계시

함께 알아가는 조직신학 - 일반계시




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 시편 19장


시인은 우주나 자연을 통하여 하나님을 느끼고 위와 같이 노래합니다.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장


또한 사람들은 양심을 통하여 선한 일을 도모하려고 노력합니다.




일반계시는 완전히 자연적인 것은 아닙니다. 초자연적인 것이 포함되어 있었고, 어쩌면 우리가

지금 보고 느끼고 있는 이 삶 또한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있었다고 해서 당연한 것이 아니라

너무나도 거대한 우주속에서 너무나도 완전한 질서에 의해서 유지되고 있는 초자연적인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계시는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데에 너무나도 불충분 합니다.

인간의 죄로 인하여 이 계시가 변경되었고, 하나님의 자연적인 계시를 받아들이기에 인간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불의가 진리를 가로막고, 진리를 거짓과 바뀌기도 합니다.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로마서 1장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장


일반계시는 종교적인 토대를 제공하거나, 기독교 신앙을 위한 토대로서 너무나도 불충분 합니다.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 지혜에 대하여 약간의 지식을 얻을 수는 있지만,

구원의 유일한 길인 그리스도에 관해서는 배울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마태복음 11장


그럼에도 일반계시는 신학적으로도 또 신앙에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방 세계의 사람들이나 자연적인 것들 조차 본능적으로 하나님을 느끼고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하는 것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로마서 2장 14절


마치 구약성경이 기초가 되어 신약에서 예수님이 율법을 완성 시켰듯이, 일반 계시는 우리의 삶과 신앙생활에

기초가 되며, 어쩌면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며 많이 간과하고 넘어가는 문제점이 되기도 합니다.

가까운 우리의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고, 또 기도와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하여 승리해야 하지만,

너무나도 나의 삶과 동떨어진 이상적인 것들에서 나의 비전을 찾거나 하는 예를 들 수 있습니다.


특별 계시는 일반 계시와 동 떨어진 것이 아닌, 모든 점에서 접촉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연과 은혜,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 질서와 도덕, 창조와 재창조의 연결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According to God's w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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