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세상이니라~ "만또아네"

아옹이 저늠 저거~~ 다큰늠이 호봉이만보면 겁먹고 하악질에 솜주먹을 마구 휘두르던 그러던늠이~ 호봉이가 가자마자... 내세상이라며~ 또 까불기 시작합니다~

아옹: 또동횽아~ 나와~

또동:니가 나오라면 내가 나가냥~

이젠 아옹이 겁박은 먹히질 않아요~
우리만듀양도 이제 좀 편해졌나봐요,~ 아무래도 만또아는 겁보들만 있었나봐요!!

만듀: 저 온니가 지금 뭐래는거야~

아흐~못난이 우리만듀
이거이거 ~ 꽃보다 또동인가요~


또동아~ 얼굴좀보자~~


또동: 쑥스럽네~

얼굴은 절대 보여줄수 없답니다!!ㅋ
이번엔 만듀예요~


만듀: 향기좋네~

만듀: 온니~~꽃좀더사왕~~난 꽃만듀니까!!

집사 출근길에 보면,, 늘 ~집사누나 채취를 느끼려는지 ㅎㅎ 꼭 베게위에 찌붕얼굴을 해서는 또동이는 잡니다!!
우리아옹이도 이제야 편해진 모든공간에서 자유롭게 늘어집니다~
너임마~ 너 첨 여기 왔을때 받아준애가 누구야!?? 만듀가 바로 받아줬자나~ 너그러운마음을 갖도록 하라!!!!!


아옹: 집사 너나요~~(시건방뚝뚝)

우리 인어 만듀등장이요~~


만듀야~ 오늘도 재미지게 놀고있엉~


만듀:만인어는 잘 놀고 있겠사와요~~~


오냐오냐~이따 보자꾸나~
우리 호봉이는 잘있다고 하네요~ 호봉이 집사님이 아침일찍 연락도 주시구 신경써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 가득입니다~
섭섭이 얼굴 호봉이가 잊혀지지 않네요~ 누렁이와 잘 지내줄것같아요 그리 믿구요~

이곳은.. 뚠뚜니 유골 뿌려준 산꼭대기예요~ 작은산이죠~


절 뒷산입니다~ 탁트이고 바람불면 바람부는대로 자유를 항상 부르짖던 뚠뚜니였기에~ 그런곳에 뿌려줬었어요~


지난주 토요일 다녀왔는데,. 뚜니에게 호봉이 좋은분만나 입양 갈수있게 니가 힘좀써줘라~~부탁하고 내려와 절에서 밥을 먹으려는데~ 누렁이 집사님께서 입양의사 있으시다고 연락이 오시더라구요~


우연이겠지만,, 전 뚠뚜니가

나름 시크하게 제 부탁들어줬다 생각하려구요~^^


역시 뚠뚜니는 시크한척 제말을 들어주는 상남자냥이였던거였어요~


기분좋게 한주 시작해봅니다!! 모두 즐거운 한주 스타트하세요~^^

2017-06-19

철벽남뚠뚜니&만듀&아옹&또동&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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