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지났다ㅡ다다

너는 아직도 아프다. 동시에 슬픔이고 기쁨이다

기쁘게 해주지 못한것이 아직도 내내 사무친다

너는 나를 살아있게 해주었는데

너를 그리 보내고도 나는 여전히 살아간다

너무 그리운 너는 내가 죽어서도 보지 못할것이다

그것이 더 안타깝다

세상에 태어나 너만큼 나를 너처럼 나를 사랑해줄 존재가

또 생기랴

너는 평생의 그리움이다

너를 아끼지 못한 죄를 너를 보내고서 받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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