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IT가 발전할 수 없는 이유

KT에서 인터넷을 통해 세미나를 개최 홍보를 하고 강남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한민국 대표 ICT 업체라서 그런지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드론 200명, 손풍기 300명을 준다.

민간, 공공, 교육 등 관심자들만 한 1000명 온 것 같다.

그 중에 드론만 받고 가는 놈도 있다.

이 놈은 과연 뭘까? 라는 한 숨이 나온다.

지식보다는 경품은 대한민국 컨퍼런스, 세미나 등 문화로 잡은지 오래다.

그놈의 경품이 뭔 지~ 아침 7시부터 줄을 섰다는 것이 관계자의 말이다.

사전 등록자에게 나눠주는 경품이 끝나고 한 5분 지났을까?

썰렁하다.

그 많은 관심자들은 어디로 갔을까?

세미나 트랙에서 지인들끼리 주고 받는 한마디.

"드론 받았어?"

못 받은 놈은 서러워 살겠나~


아니~ 대한민국 대표 통신사님.

이렇게 해도 되는 건가요?

어쩔 수 없다고요?

네~ 알겠습니다.

그래도 난 당당히 경품보다는 지식을 쌓고 갈련다.

그냥 부스에서 나눠주는 작은 사은품에 만족하며...


ㅋㅋ~ 알고보니...

입문용 드론, 네이놈에서 35,000원.

그래서 새벽부터 그렇게 기다렸나보다. ㅋㅋ~

hello... I am dennis park. have a good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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