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동안 아무도 살지 않았던 파리의 한 아파트

원래 프랑스의 고급 매춘부였던 Marthe de Florian (마르트 드 플로리앙?) 이라는 사람의 아파트였는데 그 사람은 1939년에 죽고 손녀가 잠시 살다가 2차세계대전중에 피난가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음.

렌트는 손녀가 2010년에 죽을때까지 꼬박꼬박 냈다고.


사진은 손녀 사후 공개된 모습.




출처: 더쿠


와 진짜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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