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도 있네요~

얼마전 동생과 아이들을 씻기는데

동생이 이뻐하는 울 믿음이가 동생가슴에 얼굴을대고 자꾸 우는거예요 알수 없는 행동에 왜그러는지 물어도 알수없는 행동을하며 동생 가슴만보며 자꾸 우는거예요

동생이 왜 여기뭐있어 하고 웃으며 가슴에 손을대는데 뭔가 큰덩어리가 잡혀서 깜짝놀라 혹시 모를 검사를 했는데 암이라네요...결과2기

병원에서는 발견할수 없는 시기인데 어떻게 발견했냐고 운이 좋다고 믿지 안을꺼 같아 고양이가 알려준거라고 말못했다고..

다행이 빨리 발견해서 수술잘 받고 치료중이예요 어찌나 기특하던지 너무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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