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가니’ 공유, 아동 인권 지킴이로 나선다

배우 공유가 유니세프 아동권리 특별 대표로 임명된다. 14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오종남)가 오는 20일 유엔아동권리협약 채택 24주년 기념일을 맞아 한국위원회 회의실에서 공유에게 아동권리 특별대표 임명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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