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운 감독① “스크린X가 어떤 방식으로 나를 건드릴지 궁금했다”(인터뷰)

“내겐 일종의 실험 영화다!” 스크린X 기술로 완성된 ‘더 엑스’는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작품이다. 김지운 감독은 할리우드 진출작 ‘라스트 스탠드’를 마무리하자마자 스크린X라는 신기술과 싸웠다. CJ CGV에서 제작한 스크린X는 기존에 중앙 1면 스크린을 통해 영화를 관람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상영관 좌우 벽면까지 3면을 스크린화한 상영 방식이다. 3D 하면 제임스 카메론이 떠오르듯, 훗날 스크린X 하면 김지운이 자동적으로 연상될지도 모르겠다. 김지운 감독을 만나 스크린X의 전망과 차기작 ‘카워드’에 대해 들어봤다. 참고로 단편영화 ‘더 엑스’는 특수요원 ‘엑스’(강동원)가 의문의 가방을 배달하는 과정에서 연인 미아(신민아)가 연루된 음모를 해결하는 이야기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83069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