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역사관이란.

▣올바른 역사관이란?---이홍범박사① 강력한 선진민족의 공통점은 자기에 맞는 가치관 추구하는 목적 이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힘을 미치는 것은 미족국가라고 봅니다.선진국가의 공통점은 민족국가를 완성한 나라입니다. 미국은 민족국가를 완성했습니다. 일본,독일,영국 러시아도 마찬가집니다. 반대로 식민지 독립하지 못한 국가는 민족혁명을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민족혁명 성공국가는 자주 민족 통일을 완성한 국가들입니다. 그 나라 고유한 민족국가 목적을 이루기 위해 통합 국제관계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개인 자유의 실현입니다. 일본은 천황을 중심으로 야마토의 이상을 건설하는 국가를 건설했습니다. 그렇게 민족이 통합돼서 국가를 만들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반고 삼황오제 그들의 고유한 역사정신에 기초해, 소위 중화의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 뭉쳐진 국가입니다. 한족의 중화역사관에 기초해서 타민족을 중화로 동화 시키면서 중국을 통일시키면서 국제관계에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독일 영국 러시아도 민족 통일 혁명을 완수했습니다. 이들의 통합을 저해하는 방해하는 요소는 식민사관 이었습니다. 역사는 자아투쟁 중심으로 세웠습니다. 언제나 강력한 민족은 역사의 진실에 기초하던지 아니면 신화적으로 허위적인 역사를 만들다던지 그래서 강력한 자신들의 역사정신에 기초하여 민족을 통합해서 타민족과 경쟁해서 세계를 팽창 정복해갔습니다. 우리가 역사적으로 볼 때 기독교가 로마에 의해서 국가 종교로 선포된 지 게르만에 의해 로마가 붕괴됐습니다. 그때 오거스틴의 신학적 역사관을 가지고 게르만 카톨릭을 살렸습니다. 독일적 기독교가 식민사관과 투쟁을 해서 영광스런 독일의 고유한 역사에 기초하여 통합기능을 발휘했습니다. 그렇지 못한 민족들은 서양 제국주의 세력이 그들의 역사관으로 남의 민족 역사관을 파괴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민족은 멸망하고 피부색만 남아서 피지배 민족으로 하락했습니다. 오늘날 조국의 현실을 볼 때 어떠한 현실에 처해 있다고 보십니까. 하나의 민족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공통의 가치관을 중심으로 8천만이 뭉쳐야 하는데 남북이 외국의 적과 싸우는 적대관계에 있다고 불 수 있습니다. 이건 근대적 민족이 형성이 되지 않았고 우리역사에 기초한 공통의 역사관 정립이 안됐다는 것입니다. 아직 민족자아가 미완성된 상태입니다. 분열 대립 투쟁하는 상태입니다. 식민사학이 일신과 일파의 권익을 의해서 민족 권익을 해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은 아직 근대 민족국가 정립이 안 되고 대립을 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종교역사관이 들어와서 한민족의 정신을 분열투쟁 시키고 있습니다. 공통의 가치관과 이상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이 극적으로 나타난 게 남북문제 종교가치관의 대립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걸 통합하는 최선의 방법은 민족자아를 확립해서 통일 길로 들어가야 하는데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우리 조상들의 역사와 정신문화를 바탕으로 뭉치는 게 최선의 방법이란 게 역사적으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우리 선조 우리역사 정신을 가지고 뭉쳐야 한다. 그 역사정신의 핵심이 홍익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외세는 민족이 철저히 분열할수록 한민족을 간섭하고 다스리기 쉽습니다. 대표적인 게 일제식민사관, 중화식민사관 그리고 당양한 외세 종교역사관이 ‘단군은 신화다’ 해서 한민족 민족사관을 파괴해서 자주 민족통일을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이걸 못하게 하는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이 귀중한 역사관을 가지고 이 자리 계시고 민족 자주와 통일 번영을 이루기 위해서 홍익역사관으로 조국의 통일을 이룩하고 전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사사건건 반대하면서 민족사관을 패배시키는 세력들이 이 땅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 세력이 소위 식민 강단사학입니다. 외래 식민사관이 방해하고 파괴하고 그러면 결국 약한 민족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지금 역사투쟁 역사전쟁에 있습니다. 군사경제는 쉽게 알아보지만 보이지 않은 역사관은 역사 통찰력이 없으면 보기가 어렵습니다. 외래사관이 구원이든 사랑이든, 평화든, 경제번영을 사용하고 실증적인 용어를 들고 나오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밑에 흐르는 진리정신을 통찰하기 쉽지 않습니다. 위대한 민족만이 역사정신권력을 만들어 세계사에 군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8천만 민족을 통합하는데 실패한다면 우리는 머지않아 멸망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공을 한다면 영광스런 조국통일을 이루고 세계 선진대국이 될 것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민족의 역량을 강화하는 주동세력이 미약했기에 민족혁명을 지금까지 성공시키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역사적으로 동학이 민족을 통합시키고 외세를 타파하려 노력했지만 몇 가지 이유로 실패했습니다. 그중 하나 국제 정세에 대한 통찰력 부재. 국제사회 흐름 간파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는 국제적 협력을 함께하면서 결국자주 독립 통일을 할 수 있다고 믿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게 동학정신을 계승한 참동학의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지 않은 훌륭한 분들이 역사중요성에 강조를 하고 많은 고귀한 분들이 역사 연구를 발표하고 있지만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은 이런 역사 연구에 기초해서 실질적 역사권력의 힘을 가지고 현실차원의 경제발전 자주독립 통일을 할 수 있는 막강한 민족역량을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지금 상당수 강단사학자들은 학술대회를 통해서 계속 민족사학을 파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중요한 이론은 실증주의입니다. 중국이나 일본 외래에서 들어온 실증사관이기 때문에 비과학적인 역사관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진리고 재야사학은 실증주의에 기초를 하지 않고 비과학적인 사이비다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사료 일본의 사료에 기초해서 단군은 신화다. 환단고기는 위서다. 이게 실증주의의 결정적 문제라 볼 수 있습니다. 일본중국이 귀중한 역사사료를 없앴기 때문에 중국일본이 제공한 역사사료를 찾기 어렵습니다. 우리는 전래되는 전설 신화 고고학적인 자료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환단고기』라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서가 파괴돼서 전승된 수많은 전설의 기록이 『환단고기』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 역사 한자 역사주역을 모르고는 역사를 제대로 해석하고 이해하기 쉽지가 않습니다. 강단사학자들은 한자 해독 역량이 약하고 주역周易과 역학易學이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자실력과 역학실력이 선행돼야 하는데 한국의 강단사학계, 하버드를 포함한 국립대학은 역사연구에 선행된 역학주역을 가르치는 것은 전무합니다. 그래서 실증주의 역사관은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흑이다 백이다. 청이다 홍이다. 창조다 신화다는 둘이 아니다 하나다. 이런 걸 이해하지 않고 한국인의 역사정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게 강단사학의 결정적 연구 문제점은 외래에서 온 이원적 3차적 연구를 벗어나지 못했고 일본 중국이 만든 식만사학에 기초해서 이게 진실이다 그러고, 재야사학의 진실된 역사사실은 거짓이고 위서라고 매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촛불 정치혁명이 일어났듯이 식민사학 청산 혁명이 일어나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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