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를 벗어난 베트멍 18S/S 컬렉션

베트멍에 크레이티브 디렉터 뎀나 즈바실리아는 전통적으로 행해져 오던 런웨이 컬렉션을 더이상 하지 않는다 선언 했습니다. 항상 남들보다 한발자국 앞에서 나아가는 젊은 디자이너 뎀나 즈바실리아는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전통적인 방식의 패션소 시스템에 대한 실증을 느낀다 패션쇼는 최고의 도구가 아니며 이제 패션소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섹스 클럽, 레스토랑, 교회에서 패션쇼를 열었고, 시즌을 앞당겼다. 남성복과 여성복을 함께 무대에 올렸지만 그것은 반복적이고 소모적이었다. 이제 놀라움에 가까운 패션쇼를 통해 변화를 주어야한다." 그는 낡은 관습에 대한 도전을 했습니다.


뎀나 즈바실리아는 베트멍 18 S/S 컬렉션을 기존에 런웨이의 훈련된 모델들이 아닌 스위스 취리히 거리의 일반인들이 모델이 되었습니다. 사진속의 모델들은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보이며 모델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어린아이, 노인, 임산부, 옷이란 실제적으로 그들이 입는것입니다. 베트멍의 뎀나 즈바실리아는 이번 컬렉션을 통해 패션,옷에 대한 본질을 알려줍니다. 취리히에서 촬영한 베트멍 2018S/S 컬렉션 보세요


번에도 역시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이 진행됬습니다. 리복, 엄브로, 타미힐피거 이 모든 브랜드는 베트멍의 뎀나 즈바실리아의 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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