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김천술 순정비(義士金天述殉井碑)

전라북도 정읍시 칠보면 시산리 행단마을에 있는 비석으로, 한말의 우국지사 희당(希堂) 김천술(金天述 1881∼1910)의 충정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희당 김천술은 1910년(경술년) 한일병합으로 매천(梅泉) 황현(黃玹, 1855~1910)이 절명시를 남기고 순절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울분을 참지 못해 혈서 유언을 남기고 서른 살의 젊은 나이에 시산리 집 앞 우물에 몸을 던져 순절하였다. 이에 1912년 8월 그가 자결한 우물가에 비석을 세웠다. 비대(碑台)의 높이는 35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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